유통의 한 업태인 백화점은 다양한 상품구색과 차별화 된 고객서비스, 현대화된 대형판매시설을 갖춘 도시형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'도심 입지형 업태'임. 명품브랜드 유치, 매장의 고급화, 문화마케팅 등 고급화된 전략을 채택함과 동시에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타겟 마케팅 강화, 전문매장 신설 등을 통해 타 업태와의 차별화를 지향하고 있음. 비교적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 의류상품의 판매와 10월~11월에 진행되는 바겐세일, 사은행사 등으로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임. 이밖에 일본과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증가, 명품의 일상화 현상 등도 백화점 매출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.
테마 관련 최신 뉴스
출처: 핀포인트뉴스 | 발행일: 2026.06.25
-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“롯데백화점이 1위를 유지했지만 백화점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7.44% 감소했다”며 “브랜드소통이 12% 이상 줄어든 점이 전체 하락 흐름의 핵심 요인”이라고 분석했다.
-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실시한 6월 국내 백화점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, 1위 롯데백화점, 2위 현대백화점, 3위 신세계백화점 순으로 나타났다.
- 이번 조사는 5월 25일부터 6월 25일까지 한 달간 국내 백화점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, 총 8,158,414개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참여와 소통, 소셜 반응 등을 종합 분석했다.
출처: 연합뉴스 | 발행일: 2026.06.25
- 롯데백화점은 26일 인천점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'더콘란샵'을 연다고 25일 밝혔다. 잠실점에 이은 더콘란샵의 5번째 매장입니다.
-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이 3년간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친 인천점의 프리미엄 전략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.
- 롯데백화점은 수도권 서부지역의 프리미엄 리빙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더콘란샵 인천점을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까시나를 비롯해 놀, 칼한센앤선, 허먼밀러, 비트라, USM 등 글로벌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중심으로 꾸몄다고 정리됩니다.
출처: kyongbuk.co.kr | 발행일: 2026.06.24
- 대구지역 주요 백화점들이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 정기 세일에 나선다.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과 장마 시즌에 맞춰 냉감 침구입니다.
- 상인점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‘2026 여름 정기 세일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.
- 대구점은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지하 2층 특설행사장에서 ‘프로스펙스 초대전’을 열고 여성 워킹화(2만9000원), 라운드 티셔츠(1만9000원) 등 여름 인기 상품을 판매합니다.